하는 일What I do
네 갈래지만 같은 일입니다. 좋은 기술과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되고 조직에서 쓰이기까지, 막히는 곳을 찾아 풉니다. 회사와 고객 이름 대신 일의 종류로 정리했습니다.
- A
영업 역량 강화
영업과 대리점이 제품을 이해하고 고객 앞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을 설계하고 직접 가르칩니다.
해 온 일- 담당 고객의 실제 계획서를 쓰는 데까지 이어지는 영업 교육 설계와 진행
- 기술교육 E-Learning 현지화와 구축 — 사내·대리점·고객 교육에 쓰이고 외부 판매까지
- 인서트 선택을 다룬 6시간 라이브 강의, 형번 읽기 영상
- 해외 고객·지사 대상 제품 세미나와 직원 기술교육
- B
제품관리
제품 구색과 코드 체계, 카탈로그를 고객이 고르는 순서에 맞춰 설계합니다. 절삭공구 맞춤 설계와 기술지원에서 익힌 현장의 제약이 바탕입니다.
해 온 일- 절삭공구 맞춤 설계, 툴링 제안과 견적
- 인서트 제품군 구색 기획과 경쟁사 대체품 매칭
- 제품 코드·규격 체계와 카탈로그 페이지의 정보 배치 설계
- 국제 표준(ISO 13399) 제품 데이터와 디지털 카탈로그의 분류·호환성 필터 설계
- C
업무 프로세스 개선
현장과 사무실에서 되풀이되는 작업과 번거로운 기록을 찾아, 직접 만들거나 개발자와 함께 도구로 바꿉니다.
해 온 일- 판매 데이터 기반 수요예측 자료 작성 자동화 — 분기마다 약 3일에서 약 5분으로
- 현장 테스트 기록 시스템 기획과 화면 설계 — 입력을 돕는 계산 기능, 기록에서 고객용 보고서 생성, 여러 나라에 출시
- 해외 법인의 주문·배송 대조와 법인장 보고 자료 생성 자동화
- D
AI 현업 적용
도구 소개에서 멈추지 않고, 각자의 실제 업무에서 AI를 쓰게 되는 데까지 함께합니다.
해 온 일- 전문 용어 검토 절차를 갖춘 AI 번역 에이전트로 영업 교육 자료를 14개 언어로 현지화해 각국 교육 담당자에게 제공
- 한국·일본·싱가포르 직원 대상 AI 교육과 한국 직원 AI 코칭
- 동료가 자기 업무 자동화를 직접 만들도록 돕는 코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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